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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09.07.04 하숙생 (8)
  3. 2008.06.15 닭장차 꼴라쥬
  4. 2008.05.08 바람부는 날 (2)




참...귀엽네 ,,ㅡㅡ,,

저 조그만 언데드가 어느새 저때 아부지 나이가 되어 버린거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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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좀모씨
 TAG 사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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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10.14 15: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우+ㅁ+쌈촌이....아버님(?)을 많이 닮으셨구나....
    (뭔가 말이 어색하다..- _ㅠ)

    쌈촌도..저럴때가..있었군아....



(클릭하면 원본 나오는데 믹시가 걸리적거리네-_- 발행빼야지.)

별, 의미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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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좀모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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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청이 2009.07.05 01: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바다색..이뿌돠!!!!!!!

    아.......바다나 갈까..- _-;;;;;;;;;;;

  2. Favicon of http://www.i-rince.com BlogIcon rince 2009.07.06 08: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왜 제목이 하숙생일까요...
    .
    .
    저분들은 많이 낚으셨으려나.
    낚시 가고프네요 ^^

  3. Favicon of http://www.kkangtong.net BlogIcon +깡통+ 2009.07.06 19: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숙생이 하숙비를 못 내니깐...
    주인아저씨가 낚시하는데 끌꼬 간겁니다.
    고기를 잡아 내다 팔아보라고
    뒤에서 뒷짐지고 윽박~ 지르시는중..

  4. Favicon of http://minisung.tistory.com BlogIcon 숭ㅇㅣ 2009.07.07 02: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캬....넘 시원해 보이네요....
    저는 저기에 풍덩....하고 빠지고싶네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CLICK>


2008년 6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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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좀모씨
 TAG 촛불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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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시국이 시국인지라, 블로그에 온통 광우병, 정부 얘기 뿐이로군요. 애초에 만들 때에는 이런 것을 원한 건 아니었는데...그저 생활의 소소한 얘기들을 하고, 사람들을 하나씩 알아가고...그랬는데; 나의 소박한 블로그질을 돌려줘!! 2MB.


좀전에 이웃블로그를 기웃거리다가 토이카메라(?)로 찍어나간 잠깐의 외출을 보니, 예전에 저도 그랬던 생각도 나고 그랬습니다. 요즘엔 매일 운전을 하고 출근하는 터라, 더군다나 회사에 카메라가 반입금지라...아쉽기만 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클릭하믄 대빵 커짐]


청주에 살 때 자취집 바로 뒷편이 산이었어요. 쉬는 날 종종 올라가서 사진 찍고는 했는데, 당시에 Minolta Dimage F200을 갖고 있다가 팔고, Canon EOS-1 이라는 필름카메라를 들고 다녔죠. 우렁찬 셔터소리(마치 싸다구를 날리는 듯한)가 매력적인 카메라였습니다.

그렇게 어느 날도 뒷산에 올라가려는데 날씨가 제법 우중충하고 바람이 심상치 않았지요. 비가 올 것 같지는 않길래 그냥 뚤레뚤레 올라갔더니 갈대들이 바람에 날려 미친x 널뛰기 하듯 흔들리고 있었습니다.

뭐 그다지 사진을 제대로 배운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타고난 내공이 있는 것도 아니었지만, 바람의 느낌을 한 번 살려보고 싶었습니다. EOS-1 은 Canon의 SLR 필름 카메라 중 상위급이라서 바디에 왠만한 기능은 다 갖추고 있었지요.

아마 셔터를 1초, 아니면 1/2초로 잡았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서는 과감하게 바람결을 따라 카메라를 스윽~ 움직여 주었죠. 그리고서 스캔을 해보니 의외로 참 마음에 들게 나와서 인터넷 갤러리인 레이소다(http://www.raysoda.com)에 올렸고, 일면에 걸렸습니다.

제가 사진을 찍어도 많이 찍는 편이 아니라서, 그냥 한장면에 셔터 한번만 누르고 마는, 왠만한 장면에는 셔터를 잘 안누르는(그렇다고 무슨 결정적 순간을 가리는 것도 아니고-_-) 그런 타입이라서 카메라를 손에 쥐어본지 7년째가 되었건만 찍어놓은 사진은 그다지 많지 않습니다. 많이 찍고 많이 보고 하라던데...잘 안되더군요-_ㅠ

어쨌든, 몇 장 안되는 제 사진 중에서 참 이쁘게 나왔다고 보면서도 스스로 므흣한...그런 사진인데, 안그런가요?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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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좀모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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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abuluna.tistory.com BlogIcon 로엔그린 2008.05.08 15: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거 진짜.. 유화로 그린 그림 같아요. 어떻게 이게 사진인거지..ㅠ.ㅠ
    정말.. 멋진걸요. 완전 감동..+_+

    필름카메라의 매력은 뭐니뭐니해도 셔터 누르는 소리 '찰칵'이 아닌가 싶어요.
    토이카메라는 '툭'하는 간단한 소리만 나는데..

    이러다가 필카를 또 하나 지르지 않을까 무섭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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